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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못 받던 복지, 이야기로 전하다” 복지멤버십 수기 공모전 수상작 발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5-12-23

“몰라서 못 받던 복지, 이야기로 전하다” 복지멤버십 수기 공모전 수상작 발표


- 23일(화)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홈페이지에 발표 -

- 투석으로 지친 삶 속에서 복지멤버십 안내가 다시 살린 희망 -

- 대상1편, 금상 2편 등 총 30편 수상작 선정 -  


[이미지 설명: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복지멤버십 대국민 수기 공모전 수상작 발표 포스터 /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은 「맞춤형 급여 안내(복지멤버십) 수기 공모전」의 수상작을 23일(화),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복지멤버십을 통해 복지서비스 안내를 받거나 실제 수혜를 경험한 국민, 또는 제도를 주변에 안내한 경험이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2025년 11월 5일부터 11월 26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됐다.


  수상작은 ▲주제 적합성, ▲내용의 진정성, ▲창의성, ▲활용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복지정책·홍보·콘텐츠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그 결과, 대상 1편을 비롯해 금상 2편, 은상 3편, 동상 4편, 참가상 20편 등 총 30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수상작「복지멤버십은 고마운 친구죠.」

 투석으로 힘은 삶을 보내던 저에게 복지멤버십에서 보내준 ‘받을 수 있는 복지 혜택 안내’는 단순한 문자 한통이 아니라, 지금의 저에게 꼭 필요한 길을 밝혀주는 등불이었던 셈이죠. 복지멤버십에서 보내준 안내 문자 속에는 놀랍게도 장애인연금과 장애수당을 받을 수 있는 혜택으로 적혀 있었습니다. 결국 용기를 내어 복지로를 통해 장애인연금을 신청했고 현재 수급을 받고 있으며 다시 희망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이번 수상작들을 향후 복지멤버십 홍보 콘텐츠로 제작·활용해 제도 인지도 제고와 국민 공감대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은 “이번 수기 공모전을 통해 복지멤버십이 국민의 삶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복지멤버십의 가치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모전 수상 결과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홈페이지(www.ssis.or.kr) 내 ‘소식알림 >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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