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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취약한 중소병원 직접 찾아간다”… 현장형 보안 지원 확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04-23

“보안 취약한 중소병원 직접 찾아간다”… 현장형 보안 지원 확대


- 수도권-지방 보안 격차 해소 위한 경상권 의료기관 정보보안 설명회 개최 -

- 의료정보보호센터, 찾아가는 설명회로 의료기관 보안관제 참여 유도 -




[이미지 설명: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의료정보보호센터 ‘2026 찾아가는 의료기관 정보보안 설명회’ 포스터 /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의료정보보호센터는 지역 의료기관의 사이버 침해사고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4월 24일(금)부터 ‘2026년 찾아가는 의료기관 정보보안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공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중소 민간 의료기관의 보안 대응 역량 강화가 주요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경상권 지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보안 사각지대 해소와 함께 의료기관 보안관제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기관 보안관제는 의료기관의 시스템과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사이버 위협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침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지원하는 보안 관리 체계다.


  의료정보보호센터는 설명회를 통해 ▲의료기관 보안관제 운영 노하우, ▲최신 사이버 위협 대응 사례, ▲보안관제 참여 시 기대효과 및 지원 내용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병원정보보안협회, 스패로우 등 공공·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4월 24일(금) 대구경북 지역센터를 시작으로 5월 12일(화) 부산경남 지역센터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공공·민간 의료기관 정보보호 담당자는 안내 포스터에 포함된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가 진행된다. 


  의료정보보호센터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지역센터를 거점 인프라로 활용해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확대하고, 보안관제 참여 기관을 지속적으로 늘려, 지역 의료기관 전반의 보안 수준을 체계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진응 병원정보보안협회장은 “이번 설명회에 공동으로 참여해 수도권과 지역 간 보안 역량 격차를 해소하고, 전국 의료기관의 보안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며, “현장 중심의 지원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은 “의료정보보호센터의 전문성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지역센터 인프라를 결합한 현장 밀착형 지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 보안관제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의료기관이 체감할 수 있는 선제적 예방 체계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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