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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데이터를 지키는 국가대표”… 한국사회보장정보원, NATO ‘락드쉴즈 2026’ 참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04-23

복지 데이터를 지키는 국가대표”… 한국사회보장정보원, NATO ‘락드쉴즈 2026’ 참가


– 보건복지 분야 공공기관 중 유일 참가…국가 사이버방어 역량 입증 –

– 42개국·4천명 참여 세계 최대 사이버전 훈련서 실전 대응 수행 –




[사진 설명: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닷새 동안 밀리토피아 해병대호텔에서 진행된 나토(NATO) 주관 ‘락드쉴즈(Locked Shields) 2026’에 참여했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가운데)과 한국ㆍ헝가리 연합팁 참가 우수직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은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이버방위센터(CCDCOE)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사이버방어훈련 ‘락드쉴즈(Locked Shields)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락드쉴즈’는 국가 핵심 인프라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사이버 공격 상황을 가정하고, 실시간 대응 역량을 평가하는 국제 훈련으로, 올해는 전 세계 42개국에서 4천여 명의 사이버 전문가가 참여했다.


  이번 훈련에서 한국은 국가정보원을 중심으로 대통령경호처, 군, 경찰청, 금융보안원 등 민·관·군 합동 170여 명 규모의 대표팀을 구성했으며,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보건복지 분야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정보보호본부 소속 인력 3명은 대한민국·헝가리 연합 블루팀(방어팀)에 배치되어 가상국가 주요 기반시설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취약점 분석 ▲위협 탐지 및 모니터링 ▲악성코드 차단 ▲피해 시스템 복구 등 실전형 사이버 방어 임무를 수행했다.


  특히 이번 참여는 단순한 훈련 참가를 넘어, 국민의 민감한 복지 데이터를 보호하는 공공기관의 사이버 대응 역량이 국제 수준에서 검증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원장은 “이번 국제 연합훈련을 통해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실전 사이버방어 역량을 강화하고 보건복지 분야의 사이버보안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한국 의료분야판 락드쉴즈인 ‘의료정보보호 챌린지’(지난해 46개 민간의료기관 참가)를 주관하는 등 고도화되고 있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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