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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이사 시대’연 한국사회보장정보원 … 비상임이사 3인 선임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04-29

‘노동이사 시대’연 한국사회보장정보원 … 비상임이사 3인 선임


- 노동이사의 비상임이사 선임으로 노사 소통 기반 의사결정 체계 구축 -

- 사회복지·행정 전문가 영입으로 경영 전문성 강화 -


[사진 설명: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대회의실에서 김현준 원장(왼쪽에서 두번째)이 신임 비상임이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은 4월 28일,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모 절차를 거쳐 정원오 교수 등 3명을 신임 비상임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상임이사 선임은 '디지털 플랫폼 전문기관'으로서 경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선임된 비상임이사들은 향후 기관의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해 실질적인 경영 성과 창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정원오 신임 비상임이사는 성공회대학교 사회융합학부(사회복지학) 교수로, 대통령직속 국정기획위원회 자문위원을 역임한 사회복지학계의 권위자다. 사회보장 정책과 복지행정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관의 정책적 방향 설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철회 신임 비상임이사는 청주대학교 행정학과 및 경찰행정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공행정 및 인사 분야 경험을 토대로 공공기관 조직 운영의 공정성과 효율성 제고에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번 선임에는 기관 설립 이후 최초로 노동이사(안세진)가 비상임이사로 포함됐다. 안세진 노동이사는 기관 설립 초기부터 근무하며 현장 실무 경험과 조직 내부 이해도가 높은 인물로, 직원 관점의 의견을 경영에 직접 반영하고 노사 간 소통을 제도적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노동이사의 비상임이사 선임은 공공기관 경영에 현장성과 참여 기반 의사결정의 중요성이 확대되는 흐름을 반영한 조치로 평가된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은 "이번 비상임이사 선임을 통해 전문성과 다양성을 갖춘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 혁신과 기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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