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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억 정보화사업 파트너 14개사 한자리 … 국민 복지서비스 품질 높인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06-30

453억 정보화사업 파트너 14개사 한자리 … 국민 복지서비스 품질 높인다


- 6월 29일 본원서 개최 … 주요 정보화사업 파트너사 대표 14명 참여 -

- 복지·보건·바우처 핵심시스템 안정 운영 논의 … 상생·청렴 협력도 다짐 -


[사진 설명: 2026년 제1차 정보화사업 파트너사 대표자 간담회에서 김현준 원장(왼쪽 여덟 번째)과 14개 정보화사업 파트너사 대표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6월 29일(월) 본원 20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정보화사업 파트너사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하고,협력 파트너사 대표자와 함께 상생과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현준 원장을 비롯한 한국사회보장정보원 경영진과 주요 정보화사업 파트너사 14개사의 대표 및 임원이 참석했다. 참석 파트너사들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사회서비스정보시스템, ▲전자바우처,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 ▲보육통합정보시스템, ▲복지로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핵심 정보시스템의 운영·개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참석 파트너사가 수행 중인 주요 계약사업은 총 452억 5,600만 원 규모로, 복지·보건·사회서비스·바우처 등 대국민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과 품질 향상에 직결된다. 이번 간담회는 주요 시스템 운영관리 현황을 점검하는 동시에, 심리케어AI, 지자체 복지안내AI 등 AX-Sprint 공모사업을 포함한 AI 기반 미래 복지서비스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 정보화사업 상생협력 운영계획, 수급업체 안전관리 지침, 상생협력·청렴문화 및 ESG 경영확산을 위한 공동선언 등이 논의됐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파트너사의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정보화사업 추진 과정에서 안전·청렴·상생의 원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참석자들은「상생협력·청렴문화 및 ESG 경영확산을 위한 공동선언」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사업 수행, 안전한 업무 환경 조성, 상호 존중에 기반한 협력체계 구축을 다짐했다.


  김현준 원장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정보화사업은 단순한 내부 행정시스템이 아니라, 국민이 복지·보건·사회서비스를 실제로 체감하는 핵심 디지털 기반”이라며 “현재 운영 중인 주요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지키는 일과 AI 기반 미래 복지서비스를 준비하는 일 모두 파트너사와의 신뢰, 청렴, 안전한 협력을 통해 완수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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