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한국사회보장정보원-행복나눔재단, 업무협약 체결
- 9월 2일 용산구 행복나눔재단에서 한국사회보장정보원-행복나눔재단 업무협약 체결-
- 취약계층 아동, 청년의 자립 및 성장 지원을 위해 대상자 적극 발굴 -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이 지난 9월 2일(수) 용산구 소재 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과 취약계층 아동 및 청년의 자립 지원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온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행복나눔재단의 맞춤형 지원 사업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의 주요 협력 분야는 ▲사회보장시스템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 홍보 ▲프로젝트 대상자 발굴 및 추천 ▲기타 양 기관의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에 대한 상호 협력 등이다.
이에 따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실질적인 지원이 시급한 행복나눔재단과의 핵심 사업들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신속히 닿을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원장은 “공공의 복지 인프라와 민간의 전문적인 사회공헌 사업이 만나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소외되는 아동과 청년이 없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박미야 복지안전본부장 (오른쪽부터), 정영철 정보이사, 행복나눔재단 이상현 본부장, 이보인 본부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사회보장정보원]

